호응이랑 떼창은 금욜이 더 쩔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토욜이 더 좋았음


금욜은 찐팬들이 많은 느낌, 근데 지정석의 경우 일어나서 뛰어놓기엔 눈치보였음

토욜은 머글+부모님 모시고 온 사람들이 많은 느낌, 근데 지정석도 의탠딩처럼 일어나서 방방 뛰어놈


결론은 둘 다 너무 좋았다 정말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