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콜드플레이 노래야 유명한것들 알지만, 막 찐팬은 아님
40만 가까이 들어 막콘 예매한거는 다들 콜플 찬양하고 대단하다고 하니
나도 이번 아니면 못본다 이런 생각에 예매를 했어
근데 내가 막 너희들처럼 찐팬도 아닌데 내가 다 가고싶어 하니 예매를 한 기분이 드네
막상 가서 공연보고 하면 팬이되거나 후회하지않으려나??
사실 콜드플레이 노래야 유명한것들 알지만, 막 찐팬은 아님
40만 가까이 들어 막콘 예매한거는 다들 콜플 찬양하고 대단하다고 하니
나도 이번 아니면 못본다 이런 생각에 예매를 했어
근데 내가 막 너희들처럼 찐팬도 아닌데 내가 다 가고싶어 하니 예매를 한 기분이 드네
막상 가서 공연보고 하면 팬이되거나 후회하지않으려나??
막콘 400대? 닥ㄱ지 뭘 고민해
내놔 그럼
대신 펜스는 못잡음
2배 값으로 팔고 지정석 가든지
뭔가 남들이 좋다하니 예매는 했는데 찐팬이 아니니 막 설레거나 그런게 왜캐 없어서 푸념했어 ㅠ
금액대가 애매한거같으면 지정석이나 스탠딩 뒤쪽으로 가봐 안가는것보단 나을텐데
감사감사 티켓은 받았는데 400번대면 조금 피 받고팔수잇낭..?
100에 올려
왜 그런걸 사지 ㅋㅋㅋ2만번대였는데 앞에 싹 비어있어서 100번대까지가서 봤는데. 심지어 저녁 천천히 먹고 지각줄로 감
저에게 파시면 잘 사용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