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시작하고서도 좀 늦게 자리찾는 인간들도 짜증났는데
무려 yellow 중간에 계속 내 옆에 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 표랑 좌석만 비교하는건지 뭔지
결국 스텝이 와서 도와주는거 같던데 왜 한참 흥오른 나한테 티켓을 보여달라는거냐구!! 난 내자리에 잘 찾아 앉아있었다구!!
덕분에 yellow 날려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