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크고 시끄러운건 참을만 했는데

그 중 한명이 입냄새가 정말 충격이였어

자리도 나름 괜찮아서 어떻게든 냄새 피하려고 몸 비틀었는데

트와이스 나올때부터 입을 가만하 두질 않더라

환호성과 함께 몸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악취가

순간 토할뻔했어ㅋㅋㅋ너무 깜짝놀랐어 진짜로...

본공연때는 더 밀착되고 이동도 어려우니까

고민하다가 뒤로 빠졌다...

스탠딩 갈때 마스크 꼭 챙겨ㅜㅜ

살면서 처음 맡아본 냄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