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C스테이지 쪽으로 예매했었는데
못갈꺼 같아서 빠르게 취소 했다가
다시 갈 수 있어서 좌석으로 취소표 구해서
가보니 아 원래 저기가 내가 있을 곳이였는데..
잠시나마 상심에 빠졌던 거 빼고 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