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생각하냐.
우리 입장에선 그 러시아 청년도 그냥 러시아 국민일뿐 어떻게 보면 그냥 미친푸틴새끼의 피해자인데
입장바꿔서 우리가 중국한테 침략당해서 전쟁중인데
‘중국에서온 마 브라더
여기까지 오는길이 힘들었지
언젠간 중국에서 콘서트하길바라
진핑이형이 허락해준다면~’
이랬다면 화가날거같기도 하고.
참 애매함ㅜ
어케생각하냐.
우리 입장에선 그 러시아 청년도 그냥 러시아 국민일뿐 어떻게 보면 그냥 미친푸틴새끼의 피해자인데
입장바꿔서 우리가 중국한테 침략당해서 전쟁중인데
‘중국에서온 마 브라더
여기까지 오는길이 힘들었지
언젠간 중국에서 콘서트하길바라
진핑이형이 허락해준다면~’
이랬다면 화가날거같기도 하고.
참 애매함ㅜ
어차피 냄비근성은 한국인 만의 특성이 아니더라 무시하면 조용해짐
중국 대입하니 그렇긴하네
애초에 취지에 맞게 잘 했다고 생각함 콜플이 뭐 전범국이라고 욕박고 조리돌림하는 그룹도 아니고 그냥 싸움을 건 세끼나 맞은 놈이나 서로 사랑하자고 기회가 되면 가서 노래로 사랑 전하겟다 이런 스탠스로 느껴지는데 잘못된게 잇나?? 걍 유크레인 애들은 러시아 글자만 나와도 욕박는거지 그냥
중국대입하니까 "진핑이형이 허락해준다면~" 딱 여기서 걸리네 푸틴 이야기 안하고 "모든 이웃과 평화가 깃들길바래~" 이정도 했으면 무던히 넘어갔을듯 근데 현장에서는 Putin say yes가 러시아 현황 비꼬는 느낌이어서 그냥 허허허 하고 넘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