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집 나왔을때 팝밴드 다됐다 실망하고
셋리에 7집 노래 많아서 2차로 실망하고
그래도 예전 노래들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자 하면서 갔었는데

Hymn for the weekend
Adventure of a lifetime
Something just like this
A sky full of the stars 등등..
공연보고 완전히 빠져서 한동안 7집이랑 아비치 노래만 들었었음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9,10집 다시 찾아듣고 있다
My Universe, We Pray는 한번 듣고 다시는 안들었던 노랜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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