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는 서양인들이고 왼쪽에는 딱봐도 찐팬 아재팬이어서 ㄹㅇ 재밌었음 혼자 갔었는데 양옆에 다 따라부르길래 나도 같이 다 따라불렀는데 그래서 분위기 더 좋았었는데... 갠적으로 신나는 곡들보다도 과학자나 픽스유나 옐로우 이런 곡에서 떼창 나오는 걸 더 좋아해서 그런지 이 분들이랑 열심히 따라불렀다 옆자리나 주변에 찐팬 걸리면 ㄹㅇ 더 신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