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이 전쟁 때문은 아니었지만 평범한 일상에 대한 그리움..언제쯤 친구랑 편하게 술한잔하러 나갈 수 있을까?뭐 그런 생각하며 들었던 기억이 남 물론 그때도 술은 많이마시고 다녔지만 그래도 조심스럽던 시절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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