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카때는 바닥 이정표 보고 그냥 따라만 가면 끝이었는데
이번엔 대화역 나오고 어디로 가야할지 존나 찾음. 입간판 같은것도 없고 안내판 같아 보이는건 보면 좌석위치만 나와있고 대기장소 나와있는건 찾기 힘듬
암튼 대기장소 입구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진행요원이 뜬금없이 무슨 팔찌얘기를 함. 팔찌가 있어야 들어간다고 기다리던 사람들 다 벙쪄잇으니까 일단 그냥 가라고(아마 플로리스 말하는듯) 스탠딩 대기존 들어가는것도 수용인원에 비해서 물품검사하는 곳이 부족해서 잘못하면 자기번호에 못들어갈수도 있는게 하
이번엔 대화역 나오고 어디로 가야할지 존나 찾음. 입간판 같은것도 없고 안내판 같아 보이는건 보면 좌석위치만 나와있고 대기장소 나와있는건 찾기 힘듬
암튼 대기장소 입구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진행요원이 뜬금없이 무슨 팔찌얘기를 함. 팔찌가 있어야 들어간다고 기다리던 사람들 다 벙쪄잇으니까 일단 그냥 가라고(아마 플로리스 말하는듯) 스탠딩 대기존 들어가는것도 수용인원에 비해서 물품검사하는 곳이 부족해서 잘못하면 자기번호에 못들어갈수도 있는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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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카때는 진짜 막힘이 없었던 거 같은데
그건 현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