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만 후반이나 이만번 노려서 맨 뒤가서 조용히 혼자 방방뛸라했는데 만 번아면 나름 좀 가까우려나? 아니면 원래 계획대로 뒤에가서 보는게 좋아? 만번대 정도면 스탠딩 입장 시간 지켜서 갈만한 가치가 있을까?
사라지지 말아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