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사이셨는데 나한테 초콜릿도 나눠주시고 뒤에 ㅈㄴ 시끄럽게 대화하는 외국인한테 조용히해줬으면 좋갰다 부탁도 해주시고 너무 든든하셨음 ㅋㅋ 난 혼자갔었는데 그 분들 덕분에 더 즐겁게 즐겼던 거 같음
번따하지 그랬냐 나중에 커피한잔 사드리고싶다고
버스시간 때문에 급하게 정신없이 나옴
장모님한테 절했어야지
ㅋㅋㅋ 딸은 중학생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