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전요원분도 동양인인데 사실 한국사람같지는 않아서

섭외티도 났는데

탈쓰고 가만히 있다가 하이라이트에서 춤추는데 존나 소름돋음

뭔가 현실에 치여서 잊고살던 꿈을 펼치는거같아보였음

가사는 크게 그런 노래는 아닌거같았지만ㅋㅋ

다같이 떼창하고 뛸 구간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