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전요원분도 동양인인데 사실 한국사람같지는 않아서
섭외티도 났는데
탈쓰고 가만히 있다가 하이라이트에서 춤추는데 존나 소름돋음
뭔가 현실에 치여서 잊고살던 꿈을 펼치는거같아보였음
가사는 크게 그런 노래는 아닌거같았지만ㅋㅋ
다같이 떼창하고 뛸 구간도 많았고
그 안전요원분도 동양인인데 사실 한국사람같지는 않아서
섭외티도 났는데
탈쓰고 가만히 있다가 하이라이트에서 춤추는데 존나 소름돋음
뭔가 현실에 치여서 잊고살던 꿈을 펼치는거같아보였음
가사는 크게 그런 노래는 아닌거같았지만ㅋㅋ
다같이 떼창하고 뛸 구간도 많았고
나도 평소에 잘 안 듣는데 이번 라이브에서 제일 인상 깊은 무대였음. 인피니티 사인도 어찌 그리 찰떡같이 맞는지.. 수어하면서 시작하는 것도 너무 좋았다
최애곡은 따로 있는데 그 노래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음 심지어 난 중앙쪽이라 잘 안보였는데도
17년 공연 갔었는데 그 곡이 유독 라이브가 더 좋았음 mp3으로 들을땐 그냥 EDM같았는데 밴드로 편곡하니까 압도적이더라 - dc App
유명해서 콜플팬들 말고 대중들도 다같이 따라부르니까 더 좋았어
SJLT는 라이브가 훨 나음 난 베이스가 맛깔나서 좋음
걍 환상적이었음
난 9집 인피니사인 제일 좋아하는데 이어서 SJLT 해주니까 너무 좋음 ㅋㅋ 그리고 뒤에 breakaway 편곡 아웃트로까지 ㅠㅠ 내 기준 제일 신나는 부분 SJLT에서 breakaway 넘어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