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에서 떼창으로 과열되다가
비바라비다에서 뒤지는줄
떼창 한번도 쉰적이 없는데
남들 떼창할때 숨고르면 나는 떼창 놓치게되니까
숨참고 떼창하는데 그게 괴로우면서 존나 행복함
숨못쉬겠는데 존나 행복해서 도파민 좆되더라
a sky full of stars에서도 낭만 넘쳤고
앵콜하기전 막곡은 여운좆돼가지고
솔직히 앵콜없이 거기서 끝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음
엔딩을 너무 잘맺어가지고....
하시발 너무 행복했다
몇년뒤에 재내한올지 모르지만 그때보자
다 폰넣으라 한게 진짜개미쳤었음
근데 꾸역꾸역 꺼내는새끼들 대가리 뚝스딱스 마려웠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