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당신의 노래를 알고 있어요!! 우린 가장 유쾌한 민족이에요!! 우린 가장 잘 노는 민족이에요!! 우린 가장 배려심 깊은 민족이에요!!
어서 우리를 봐주세요!! 어서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우린 가장 발음이 좋은 민족이에요!! 우리에게 최고라는 말을 해줘요!!
우린 대한민국이에요!!!
떼창도 떼창 나름이지 공연문화 개씹 헬반도수준
어서 우리를 봐주세요!! 어서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우린 가장 발음이 좋은 민족이에요!! 우리에게 최고라는 말을 해줘요!!
우린 대한민국이에요!!!
떼창도 떼창 나름이지 공연문화 개씹 헬반도수준
전체적으로 보면 떼창 그렇게 크진 않아서 이글에 엄청난 공감은 안되는데, 가사도 잘 모르면서 조용한 노래 부를 때도 다 따라부르려는 일부 관객들 때문에 주변인이 피해본 경우가 있어서 그런듯? 국뽕은 극혐이지만 이번 내한 때의 떼창이 '관객매너' 수준을 넘어서 '공연문화' 수준에서 지적받을 만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다.
글쓴이 본인 주변에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관객들이 많았나 보네.. 이전 콜플 공연 떼창 진짜 별로였는데. 옐로우나 사이언티스트는 대부분 공연에서 전곡 떼창 나오는데 울 나라는 몇몇 부분만 좀 부르고..
나도 콘서트 가본 사람이지만 이렇게까진 느끼진 못했다. 오히려 유명한곡 말곤 몰라서 가만히 있는 사람도 많았음
이제와서 이러는 이유좀 나는 깨어있는 관객이다 말하고 싶은거? 여기서 이래봤자 나아지는거 없음 떼창시발스러운거 원투데이아니니깐 떼창했던 새끼한테 지롤하자 이해가 안가네
이런새끼는 사실 어딜가나 있지 오늘도 내가 눈으로 레이저쏴서 막음
급식냄새 지리네
콘썰안간 거같은데 글뉘앙스가
여기서 말해봤자임 떼창 자랑스러워하는 찻집가서 말해라
다들 잘 즐기면서 끝난 공연을 꼭 이렇게 후려쳐야 속이 시원하냐? 떼창 할때만 하고 경청해야 할땐 경청하는 분위기였다. 민폐관객은 해외공연에서도 늘 있는 거고, 욕하고 싶으면 남한테 피해줄 정도로 분위기를 가리지 않고 떼창한 관객들을 특정해서 욕해. '헬반도', '공연문화'까지 운운하면서 열정적으로 호응하고 경청한 관객들 후려치지 말고.
? 떼창해도 마틴 목소리 잘들렸음
콜플 내한이 벌써 작년 일이구나 -우린 사랑할 날이 너무 많아
나는 가만히 경청하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 다 일어나서 떼창하길래 뭔가 나도 그렇게 해야할 것 같아서 동참했었는데 -우린 사랑할 날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