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1,2회차 했을때보다 지금이 제일 또가고싶은데 나만그런가 ㅋㅋ 매번 갈때마다 다른 구역별 분위기랑 주위사람들 분위기보는재미? 이것도 ㅈㄴ 한몫함
첫번째 스탠딩땐 너도나도 그냥 소리지르면서 광란의파티였다면 오늘 스탠딩은 개인적으로 주위에 여성분들, 외국인분들이 많았어서 막 엄청 방방뛰는 분위기는 아녔음
괜히 그와중에 나만 노래나올때 우와아아아악 소리질러서 주변사람들 싹다 터진것도 기억에남고 그냥 갈때마다 새롭고 즐거움
살면서 이런 행복함만 있는 경험을 또 할날이 올까 싶네.. 암표라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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