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사이드 어중간한 자리에서 봤는데 
목 졸라 아프고, 화면만 보느라 전체 분위기를 못 즐긴 것 같아서 아쉽다. 

다시 간다면 멀더라도 스탠딩 젤 뒤쪽에서 화면이랑 무대 다 보이는 데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