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뛰려다가 강강술래 피해서 사이드에서 봤음(테이블 석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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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까워서 육안으로 잘 보이고


돌출무대 가까이도 한 번 가봤는데 사람 없는 멀리서 보는게 훨씬 잘 보임. 물론 내가 키가 작아서 그랬을지도 ㅎ


사람 별로 없어서 방방 뛰고 춤춰도 발 밟을 일도 없고 뛰고 싶은 사람들 모여있는 느낌이라 진짜 재밌었다. 

+ 중간에 힘들면 펜스 쪽에서 앉아서 쉴 수도 있음


중간에 뒤로 가봤는데 사이드 분위기가 훨씬 좋아서 다시 앞에서 놀았음. 



두 번 갔다왔는데 또 가고싶다..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