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뛰려다가 강강술래 피해서 사이드에서 봤음(테이블 석 아래)
의외로 가까워서 육안으로 잘 보이고
돌출무대 가까이도 한 번 가봤는데 사람 없는 멀리서 보는게 훨씬 잘 보임. 물론 내가 키가 작아서 그랬을지도 ㅎ
사람 별로 없어서 방방 뛰고 춤춰도 발 밟을 일도 없고 뛰고 싶은 사람들 모여있는 느낌이라 진짜 재밌었다.
+ 중간에 힘들면 펜스 쪽에서 앉아서 쉴 수도 있음
중간에 뒤로 가봤는데 사이드 분위기가 훨씬 좋아서 다시 앞에서 놀았음.
두 번 갔다왔는데 또 가고싶다..돈이 없다..
어제 w1이었는데 너가 말하는 딱 그 위치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이서 미친듯이 뛰어노는거 보고 나도 내려가고싶었음. 보고 있는데 진짜 행복해하더라
돈은 있는데 티켓이 없다.. 가고싶다.. ㅠ_ㅠ
ㄹㅇ 나도 토콘 저기서 봤는데 본무대 꽤 잘보이고 전광판 크게 잘 보이고 공간도 널널하고 분위기도 좋았음 나도 끝날때 쯤에 뒤로 가봤는데 걍 저 자리가 훨씬 좋더라
난 왼쪽 사이드 뒷쪽이었는데 널널하고 전광판 겁나 잘보이고 작지만 실물도 보이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