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4/22 스탠딩석 가운데에서 즐겼는데...
솔직히 음향 너무 실망스러웠다... 믹싱이 이게 맞나싶고... 스네어 소리가 유독크고 나무 두드리는줄 알았다...
나만 그럼....?
17년도에도 스탠딩석 비슷한자리에서 즐겼는데 그때가 더 좋았더라,,
난 어제 4/22 스탠딩석 가운데에서 즐겼는데...
솔직히 음향 너무 실망스러웠다... 믹싱이 이게 맞나싶고... 스네어 소리가 유독크고 나무 두드리는줄 알았다...
나만 그럼....?
17년도에도 스탠딩석 비슷한자리에서 즐겼는데 그때가 더 좋았더라,,
운동장치고 괜찮은거 아님?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현 음향엔지니어. 첫콘 토콘 다녀왔는데 .. 직업병으로 약간 콘서트 음향 어려우면 집가고싶거든.. ㅋㅋㅋ 첫콘때는 지정석에서 첫두세곡 귀가 터질것같아서 나가야하나 싶었는데 점점 믹스 잡히고나니 엄~청 믹스 좋던데.. 토요일은 다들 믹스좋았다 그러던데 ㅠㅠ
좋았는데
난 좋았는데 내가 막귀인가 싶었는데 댓글보니 토콘은 좋았던게 맞았나보네 ㅋㅋ
어제 다녀왔는데 (테이블석) 소리 좋았음 처음에는 윌 백보컬 쪽 소리가 조금 언발란스한 느낌이었는데 몇 곡 지나니까 정상화 됐고 스타디움 공연에서 제일 우려되는 시간차 에코도 없었고 볼륨도 적절해서 옆 사림이 떼창을 해도 메인 소리가 그걸 깔끔하게 묻을 정도여서 1도 방해가 안됐음 (물론 스탠딩처럼 내 귀가 마이크인냥 불러대면 답 없겠지만)
엘리아나 다음은 좀 컷는데 갤주 타임에는 좋았는디
토콘은 괜찮았음 날마다 다른가
비오는날 조정 미스난거 아니려나
난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화욜에는 민원 염려해서 그런건지 전체적인 레벨 자체가 작은감도 있었음... 아파트 앞에서 데시벨 체크하는 스탭 있던데.... 내 예감상으로는 하우스 엔지니어가 데시벨 제한있으니깐 믹싱 밸런스에 약간 현타옴 느낌이랄까? 스네어 소리만 유독크고 마스터는 줄여놓고 그래도 이정도는 들려야지 하면서 크리스 마이크만 올리다보니
컴프 씨게 걸려서 찌그러지는 소리까지 들림.... 무튼 내 개인적인 추측은 그러함...
음향쟁이들 직업병 환장한다 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말해뭐해...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내 귀에 아쉬우면 그냥 ..... 집에 가고싶어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