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요 있는 물건에 웃돈 붙는 거
하지말라고 해서 안할 것도 아니고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쩔수없다쳐도..
사는 사람도 그만한 수요가 있고 가치가 있다 생각하니 산거겠지
웃돈 얼마쳐붙이든
근데 수도권 사람들은 몰라도
지방러들은 진짜 숙박 + 식비 + 교통비 + 이런저런 경비
다합쳐서 하루에 수십 잡고 오는 건데
갑자기 공연 당일 혹 전날 거파되면 얼마나 빡치고 황당하겠냐
지방러들은 진짜 여행 각 잡고 오는 느낌일텐데,,
전날/당일 파토내면 숙박비 및 여기저기 예약해둔 곳
취소 수수료 다 물어야되고 돈이야 그렇다쳐도
공연 보고 놀 생각에 며칠동안 들뜨고 행복했을텐데
갑자기 사라진 그 상실감 어떻게 책임질건데
여기서도 몇명 거파 당해서 못간다는 글 보면 존나 마음아픔
여기도 리셀충들 눈팅하는 걸로 아는데
적당히 득보고 팔았으면 거파는 안했으면 함 ㄹㅇ
꼴랑 몇마넌 더해봐야 십수마넌 득볼려고
남의 얼굴에 눈물흘리게 하면 다 돌아간다 업보 쌓여서
ㄹㅇ 남쪽지방에서 올라오는 애들은 한 번 올라가는데 거마비만 10 숙소까지하면 플미 안 붙여도 이미 플미임
당일치기 어째저째한다해도 쟤들은 버스비 기차비만해도 거진 10만이니께,,
거파가 뭔데?
티켓 거래 완료했는데 시세 지금 오르는 거 보고 일방적으로 취소 시키는 거
거래 파기
ㅇㅈ 양심적으로 거파 안하는게 맞지.. 티켓을 늦게 구했든 말든간에 지방러들은 거마비부터 개고생시작임
나 내꺼 더 좋은 자리 잡아서 덜 좋은 연석자리 둘해서 육천원에 더 괜찮은 연석자리 둘해서 만사천원 올려서 팔았는데 이 정도는 괜찮은거지..? 수고비... 화콘 때 직접 뵙고 드렸는데 좋아보이더라
이정도면 천사지..ㅠ 난 갠적으로 플미 얼마 붙이든 사고 파는 사람들 몫이라 거기까진 뭐라 안함 ㅠ 걍 언제 얼마든 거래했으면 그걸로 끝나야지 가격 등락폭 보고 갑자기 거래 파기하고... 더 비싸게 올리고 그런애들 말한거야ㅜ
어디서 팜?
티켓베이!!! 첨 이용해봤어 수수료가 10퍼라서 장난 아니더라.. 아까웠어
티켓베이쓸거면 정가로팔면 수수료 없는디
사촌동생 휴가나와서 브루노마스 티켓 주려고 거파했던거 생각나네 기존 거래자한테 기차 예매수수료겸 미안해서 5만 줬던거 생각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