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콘 지정석 갔는데

내 뒤에 한 60대정도 되보이는 어머니 두분이 오셨거든

음악은 잘 모르시는데 계속 멋있다 와 연발하시더라

마지막 곡 끝나고 버스타러 급하게 튀어나가려고 하는데 어머니들이 또 오고 싶으시다고 얘기하시는거 들으심 

확실히 콘서트 연출이 주는 감동이 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