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없어서 한번밖에 못가는 상황이라 기존 22일 막콘알때 스탠딩 해놓고 24 추가일정 나왔울때 기존꺼 취소하고 24일 스탠딩 잡았다가 25일이 마지막 콘일정 새로 나와서 정말 마지막으로
취소하고 예매하려했는데 앞자리가 욕심이 생겨서 앞자리 예매대기 다 걸고 기다리다가 3일전 예매대기 마지막날까지 한표도 안터져서 지금 취켓팅중... 존나 가고싶었는데 너무 힘들다.. 지방사람에 주말근무도 어렵게 시간 비웠는데... 계속 취켓팅하다 안되면 공연장 밖에서 소리만이라도 들어야지... 하..
잡아두고 예매 성공하면 취소를 하지 그랬어..
수수료 10% 20% 막 이래 떼가고 글고 예매대기 한장은 될 줄 알았지..
예매대기가 왜 될걸라고 생각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