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에 일생겨서 취소하고 19일 다녀온 것도 매우 좋은 선택이었긴 했지만 다녀오고 감동 받아서 25일 억지로 억지로 8시까지만 가려고 취케팅 중인데 안된다...

17년도에는 티켓팅 실패해서 오래 기다린만큼 더 감동이었따


그냥 공연장 근처에서 노래라도 들으면서 2시간 앉아있을려고

19일 기억 상기하면서 노상에서 맥주 마셔도 기분 개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