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화콘 다녀와서 아직도 꿈속에 살고있는 느낌인데

취소표는 도저히 못구하겠고. 플미는 쫌 아닌거 같고


그냥 내일 퇴근하고 가서 문앞에서 귀동냥 하면서 맥주나 한잔 할까하는데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좀 있으려나


뭔가 민족 대통합 돼서 밖에서 뛰놀거 같은 느낌도 드는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