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공개됐던데 전체적으로 곡들이 다 잔잔한 분위기였다
다 띵곡인데
전곡 들으면서 느낀건
콜플이 이 세상에 대한 분노를 적절히 담았음을 느꼈다
유독 가사에 욕이 많다(fxxking, sxit 등...)
얘네가 이럴 얘들이 아닌데 가사 내용도 그렇고 전쟁, 부패 등으로 썩을대로 썩은 세상을 비판하고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을 희망하는 것만 같았다
다 분위기가 다르고 곡마다 전해주려는 바가 다르니
콜플 애호가라면 꼭 정주행해라
Trouble in town인가 그거 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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