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일 지인이 같이 가자고 해서 지정석 관람하고 그때 너무 감동 받아서 지금까지 콜플 음악만 듣고, 찍어 놓은 영상들+유튜브로도 콜플만 보고 있는데요.....
오늘 막콘 스탠딩을 갈까 하는데 지금 티켓베이 암표가 거의 45~60 왔다갔다 하네요....ㅠㅠ
어제 24일 콘서트 7시 50분쯤 되니까 30까지 떨어지는 거 같긴 한데
그 티켓을 제가 살 수 있다고 가정해도 정가의 두배 이상 값이라 고민이 됩니다..........!!!!!!!!!!!
어차피 선택은 제가 마음가는대로 하겠지만 여기엔 저보다 더 오래전부터 더 많이 콜플을 좋아하신 분들이실 거라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이라면
암표든 뭐든 사서 즐기실지 아니면 1회 관람했으니 그냥 추억으로 묻어둘지 여쭤보고 싶습니다ㅠ_ㅠ
도와주세요~!
여유 되시면 사는거죠
ㅠㅠ그쵸.. 근데 망설여지는 건 확실히 부담이 되는 가격인데도 가고 싶다는 생각뿐..... 대화가 가까워서 일단 출발할까 싶어용.... 혼자는 처음인데.... 가면 살 거 같은데... 내가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일단 가야될 거 같은 기분예요ㅠ_ㅠㅋㅋ 댓글 감사해요!!
안가면 후회되지 않을까요?
ㅎㅎㅎ다녀왔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감사해요!!
여유 되면 가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인데, 한국에서 워낙 레전드가 많이 나와가꼬 또 오지 않으려나 싶음...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덕분에 냅다 출발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감사해요 즐거웠습니다 넘 ㅜ행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