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낭만 지리는 강강술래 뜬게 시발점이고 그뒤로 계속 릴스탄게 컸다고 봄물론 자체 퀄리티도 근 5년간 이렇게 관객 참여형인데다 스케일 크고 퀄 좋고 메세지 좋은 콘 없었던 것 같음
ㄹㅇ 슨스가 다 망침
어제는 빌런도 없고 게.스트도 없어서 좋았는데
ㄴㄴ 전세계 다 매진임
추이를 봐야지 평일콘까지 매진되고 가격경쟁 붙는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거다
ㄴㄴ 나도 3월에 우연히 추가 예매했는데 그때도 티켓 별로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