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콘서트였다..
가기까지의 뜻하지 못하게 슬픈 일도 있었고 가기 전까지 비록 많은 어려움에 힘들어했지만 사랑이 가진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는콘서트였다.
쏟아지는 무지개빛 컨페티 속에 가슴이 울렁거릴 정도의 행복을 느꼈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 눈에 빛이 담긴 사람들을 보며
더없이 황홀한 꿈을 꾼 느낌이었다
크리스 마틴과 콜드플레이는 이제 50을 향해 가지만 그의 영혼은
예술을 사랑하기에 그는 언제까지고 무대 한가운데에 머물러 있을 것 같다.
밴드는 어쩌면 삶일지도 몰라...
내 삶의 모든 걸 차지해서 나를 살아가게 하는 걸지도
사랑은 단순하고 어리석지만
음악은 나를 사랑을 믿게 하고
예술이 아름다운 이유를 알게 하는 거 같다.
서로 사랑하며 찬란하도록 아름다운 세계 아래서 살아가자..
진 로 제나옴???
ㅇㅇ 둘다 왔었음
예쓰예쓰
크 표현 좋다 다 공감가
표현 너무 멋지다
챗 gpt가 글 대신 써줬네
직접썼다ㅠㅠㅋㅋㅋ 버스타고 돌아가는 길에.. a sky full of stars 듣는데 그냥 이 느낌을 대충이라도 적어보고 싶었음
사진멋지다
고맙다.. ㅈㅉ모든게 예쁘게 보이더라ㅠㅠ그래서 카메라에도 멋지게 잡힌거 아닐까
글 왜이렇게 잘쓰냐
부끄럽네 고맙다..
삶이 고달프고 슬펐는데 사랑을 믿어야한다는 갤주 말이 조금이나마 위로되는거같아.. 다들 고달프고 힘들어도 버티고 담 내한 때 다시보자!
다음 콘서트때 올콘하자☆☆
두번째 사진 진짜 잘나왔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