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은 첫콘이고


떼창은 막콘이었고 


내가 가장 가까이서 본거는 토콘임




그리고 안 가서 후회되는 콘은 시험땜에 못간 목콘이고.. 하..


어쨌든 모두 다 내 인생 처음이자 최고의 콘이었음


(+토콘 막콘 후기는 이따 집가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