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인공은 곧 자기 자신인데
자기가 간 날에 후회없이 떼창하며 좋은 추억 간직했으면 그게 자기의 최고의 콘서트인거지
꼭 너 첫콘갔냐?? 병신새끼 ㅋㅋㅋ 금콘이 짱이였는데
이딴식으로 갈라치기하는 비응신새끼들 ㅋㅋㅋ
그냥 콜플 콘서트 재미있게 즐긴 모두가 위너 아니겠냐??
꼭 갈라치기를 쳐해야하냐
걍 내한 갔다온 모든 콜붕이들이 승자다
본인 첫콘이랑 24일 25일 총 3번간 사람인데
그냥 난 3일다 주변에 짱깨가있든 산송장이 있든 내 좆대로 떼창존내 크게하고 와서
3일다 존나 재밌었음
응 목콘이 최고~
도대체 뭐가 최고란거지 난 다 똑같구만
자기가 간 콘서트가 짱이라고 갈드컵 여는 새끼들은 걍 수준이 딱 보이는 사람임
ㄹㅇ 한숨만나옴 이것마저 경쟁하는 쪄들은 한국사회
행복했다 콜드플레이 또 올꺼라는 기대를 가지고 다음에는 가사를 싹다 외워야 겠다 늬네 멋찌더라
행복했어라는 한마디면 끝인데 갈라치기하는 놈들 불쌍함
ㅎㅎ 우리나라는 순위 매기는 거에 습관 돼서 그러려니 해야돼. 세계 여러나라 여행했다고 하면 꼭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 어느 도시가 최고인지 순위 물어보고 각각 매력있어서 못 고르겠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 올콘하고 공연 회전도는 건 공연예술은 순간의 예술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같은 순간은 절대 없고 관객 구성도 늘 다르고 아티스트도 마찬가지인걸. 어차피 희석될 거 좋았던 거만 기억해야지. 너무 아쉽다 조금씩 잊게 되는게. 그나저나 저 자리 컨페티 사진 최고네
아니 뭐임 나랑 똑같은 날짜로 골라간 콜붕이 있었누ㅋㅋㅋ ㄹㅇ 저번주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일주일동안 꿈꾼것 같이 좋은데 어느날은 구리고 어느날은 좋다는 그런게 의미가 있나
17년 내한때도 갔다왔었는데 그때랑의 비교도 ㄹㅇ 무의미함 그땐 그때여서 좋았고 이번엔 이번이라 좋았는데
아이묭 콘서트 갔다온 내가 최고 ㅇㅇ
걍 주딱새끼가 관리 좆같이 한 탓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