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주는 콘서트로 너무 바쁜 삶이었던거 같은데 갤주 콘서트도 가고 일요일에 킨텍스 옆집에서 다른 사람 콘서트도 가서 4월에만 4번을 갔는데 콜플 콘서트는 한 번 한 번 갈때마다 익숙해져서 재미없을라나 싶다가도 계속 맘이 벅차오르는게 너무 좋았던거 같다. 일단 내가 갔을 때마다 출연자가 다 달라서 그런지 너무 좋았음 ㅜㅜ. 갤주마냥 나도 이제 러브앤피스 외치고 다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