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콘
: 자리배정 망. 다른 곳은 일어나서 신나는데 여긴 일어났다가 곡 하나 끝나면 우르르 앉았다가 분위기 봐서 일어날랑 말랑.
: 대신 낭만 그 자체... 듣고 싶었던 노래, 팬으로써 진정성이 느껴졌던 공연. 눈과 귀가 호강했던 공연
25콘
: 자리배정 대성공. 앉을 생각을 안 한다ㅋㅋㅋ 이럴 거면 스탠딩 갈 걸 할 정도로 신났음
: 전날이 낭만이라면 오늘은 흥취가 돋고, 몸이 들썩들썩 신났던 거 같아. 거기다 크리스 건반 칠 때, 조니 피아노 뒤에서 엉덩이 깔고 물 홀짝홀짝 먹는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
공연이 끝나고...
내 인생에 이렇게 신나는 일이 언제 또 찾아올까 싶어진다.
모두 고생 많았고, 즐거웠어
24때 구역 어디엇어?
w 1층. 오늘은 e 1층
아하아하
24 나랑 같은 구역이었네 나도 혼자 계속 일어나서 개뻘쭘...
듬성듬성 오히려 일어난 사람들이 눈치 보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