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두번 뛴 입장에서 기다리면서 디질거같은데 (특히 비왔을때ㅅㅂ..) 오프닝게슽 무조건 있어야 그나마 버틸수있고

월드클래스에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아는 히트곡 많고 라이브 소화하면서 텐션 올려줄 수 있는거 근데 그러면서도 본공연 묻히지 않을 정도한에서는 이분들 밖에 없다고 생각함

6일동안 함께 뛰면서 텐션올리고 고생하신분 개추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