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는 게이스트 부르지마라
스탠딩 3000번대였는데 ㅅㅂ그놈의 게이스트 공연 때문에 입장 땡겨서 최소 5시간은 서있으니까 허리 찢어지는 느낌나서 걍 뒤로 빠져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