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북 없어서 아쉬웠음

돈패닉 인마플 같은거 기대했는데..

그래도 게.스트 싹 다 부른거 보고 힘 좀 줬다 싶긴 하더라.


혼자 보러 갔는데

맥주 파는 사람이 '아~;; 혼자 오셨어요?' 하더라 ㅅㅂ

친구 데리고올걸 같이 예매할걸 싶었는데 공연 시작하니까 뻘쭘함은 사라짐

스탠딩 강강술래하는거 재밌어보이더라 ㅋㅋ

저러다 새로 친한사람 만들어가나 생각도 들어서

담에 온다면 스탠딩할까 싶음


재미있었고 좋았다

폰배터리 이슈로 내 사진은 못찍어서 피드엔 못올리는데

콜플 팬한테 콘서트 오는게 쉬운 기회는 아니니까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