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저 일개 리스너일 뿐이지만 크리스 마틴은 진심으로 음악 자체를 좋아하고 즐기는게 보임
음악 자체를 좋아하니까 장르도 안가리는거고 자기가 하는 음악도 다양해지는거지
나는 개인적으로 콜플이 매 앨범들마다 공 많이 들였다고 생각해서 적정 주기로 좋은 밴드에게서 좋은 노래가 나올 수 있다는게 그저 감사함..
당장 사람도 오늘내일 다른데 20년 전 콜플 그 맛을 찾는 건 아무래도 어렵지
그래도 옛날 노래들을 잊지 않고 계속 불러준다는 점에서 그것만으로도 난 고마움
앨범공들인거 진짜 잘느껴짐. 한계가없는사람같음 에이이것보단못하겟지 하면 또 새로운게나오고 뮤비도 매번 새롭고
쌉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