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노래 듣다보면 테일러스위프트 찰리푸스 사브리나카펜터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퀸이나 오아시스처럼 완전 찐한 브리티시 밴드스타일은 또 아니고 걍 대중들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 같음 최근에 나온 필즈라익암펄링인러브도 그런 느낌이고 계속 듣다보면 어 이거 밴드노랜데? 생각 드는데 걍 생각 없이 들으면 마음을 울린다는 느낌밖에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