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쳐서 눈물이 날 정도여도
우리가 품은 꿈을 잃지 말고,
희망이 없는 것 같아도
내 기대에 부응하길 빌며
항상 열심히 살자"
파고들지 않고 포근하게 위로해주는 곡이다
인류애를 넘어서 사람 그 자체를 사랑하는 듯한
크리스 아재의 아량이 돋보이는 노래...
"Got to keep dancing when the lights go out"
콜붕이들 열심히 살아있자
-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하는 게 뭐지?
다른사람들은 뭘 하나 봤어
너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어?
나는 이대로 끝날지도 모르겠어
봐, 다들 아파하고
울기도 해
서로에게 새하얀 거짓말을 하지
다들 넘어지기도 하고
꿈을 꾸며 의심도 하지만
불이 꺼지더라도 계속 춤을 춰야 해
(희망을 잃더라도 계속 열심히 살아야 해)
난 세상을 어떻게 봐야할까
넌 남이 아니라 내 형제인 것 같아
왜냐면, (너와 나를 비롯해) 다들 아파하고
울기도 하니까
다들 서로의 눈에서 색(감정, 생각)을 보잖아
모두들 사랑을 하기도
마음이 찢어지기도 하니까
불이 꺼지더라도 계속 춤을 춰야 해
불이 꺼지더라도 계속 춤출 거야
매일을 열심히 살자
매일을 열심히 살자
첫 빛이 밝아온다면
두 팔 벌려 환영하리
할렐루야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