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반에 시작할때 웅장하구 그러드라 온전히 감정을 다 느끼려고 해서 그런가 막 벅차올라서 눈물날뻔함 고딩땐가부터 노래 좋아했어서 앨범도 있고 해서 가본건데 한번쯤 오길 잘한거 같은데 막 엄청 또 가고 싶은 마음은 안드는게  뭔가 좌석도 다 뛰면서 놀았는데 갈수록 좀 질려서.. (근데 콜플도 이정도인데 다른 콘은 더 나랑 안맞겠다 싶었음) 스탠딩이었음 더 괜찮았을라나 싶더라구 내가 콘서트 자체랑 안맞는건가?(콘서트 첨 가봄) 같이 데려간 사람은 ㄱㅊ긴한데 콘서트 다신 안올거래 (나가서 집가는데 3,4시간 걸린듯) 쨋든 조은 경험이었어 다음에 콘서트 갈일 생기면 스탠딩으로 가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