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소리로 러시아 문학이 유명한 이유가 먹고 살기 힘든 시절에 처절함과 영혼을 담아 써내려가서 그렇다고 하잖아


콜플 초기엔 약간 돈없는 대학생 시절 때 만든, 서정적이고 우울하지만 시적인 느낌? 그래서 영혼이 담긴 기분이기도 하고 


근데 이제 어느 정도 5집 이후로는 궤도에 오르고 성공을 하고 나니 이제 자기가 하고 싶은 장르 다 시도해보는 느낌?? 


난 나쁘지 않다 생각함 가수로서 초기엔 사람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만들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뒤엔 내가 하고 싶은 음악해도 상관 없다 생각해.


난 1~10집 대부분 다 좋아하기도 하고, 평론가들은 안 그런 것 같긴한데..ㅠ


거기에 약간 콘서트장에서 계속해서 love, 평화, 다양성 강조하는 게 약간 뭐랄까


ㅂㅌㅈ의 존ㄹㄴ이 전쟁을 멈추고 평화, 사랑을 강조한 느낌? 이었음



콜플에대해 알아간지 얼마 안되어 모르는 것도 많으니 이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