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대 때리고 싶었다...

지정석 자리도 제일 안쪽인데 7시 50분쯤에 늦으막히 들어와서는

(이거는 그럴 수 있음)

공연 지연되니까 여자가 혼자 나가더니

Higher power 시작했는데도 안들어옴. 화장실이 급했나? 싶었는데 오는데 보니까 손에 맥주 들고 들어오더라 거기서 일단 1차 어이없었음;


공연내내도 호응하는거 보니까 한곡 끝나면 앉고 걍 머글임 뭐 이것도 이해는 할 수 있었어 본인들 돈 주고 온거니까.


근데 뭔 all my love 할 때 두 년놈들이 같이 나가더니 간건가? 했는데 바닥 보니까 여자가 들고 왔던 미우미우백 그대로 있음.

곡 끝날때쯤 들어옴. 여기서 2차 빡침. 한마디 하고 싶었음 일단 참음.


그리고 공연 계속 보더니 아파트x2 끝나고 feelslikeimfallinginlove 나오기 전에 둘이 아예 나가더라 진짜 관람에 방해되고 개짜증났음. 몇번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도 사람들한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함. 자리 좁아서 지들 나갔다들어왔다할때마다 10사람 정도가 공연보다가도 몸틀고 다리 오므려서 나가게 해줘야하는데 이게 왜 민폐가 아냐? 똑같은 년놈들이 만난듯; 호응도 없고 공연 보다가 여자가 돼지 멱따는 소리로 남자랑 장난치던데 진짜 한ㄷ대 후리고 싶었다. 미우미우백 들고 다닐거면 그만한 수준의 태도를 좀 보여라. 아님 스탠딩을 가든가 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