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대 때리고 싶었다...
지정석 자리도 제일 안쪽인데 7시 50분쯤에 늦으막히 들어와서는
(이거는 그럴 수 있음)
공연 지연되니까 여자가 혼자 나가더니
Higher power 시작했는데도 안들어옴. 화장실이 급했나? 싶었는데 오는데 보니까 손에 맥주 들고 들어오더라 거기서 일단 1차 어이없었음;
공연내내도 호응하는거 보니까 한곡 끝나면 앉고 걍 머글임 뭐 이것도 이해는 할 수 있었어 본인들 돈 주고 온거니까.
근데 뭔 all my love 할 때 두 년놈들이 같이 나가더니 간건가? 했는데 바닥 보니까 여자가 들고 왔던 미우미우백 그대로 있음.
곡 끝날때쯤 들어옴. 여기서 2차 빡침. 한마디 하고 싶었음 일단 참음.
그리고 공연 계속 보더니 아파트x2 끝나고 feelslikeimfallinginlove 나오기 전에 둘이 아예 나가더라 진짜 관람에 방해되고 개짜증났음. 몇번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도 사람들한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함. 자리 좁아서 지들 나갔다들어왔다할때마다 10사람 정도가 공연보다가도 몸틀고 다리 오므려서 나가게 해줘야하는데 이게 왜 민폐가 아냐? 똑같은 년놈들이 만난듯; 호응도 없고 공연 보다가 여자가 돼지 멱따는 소리로 남자랑 장난치던데 진짜 한ㄷ대 후리고 싶었다. 미우미우백 들고 다닐거면 그만한 수준의 태도를 좀 보여라. 아님 스탠딩을 가든가 스발
왔다갔다 많이 자주 하는건 그렇다 쳐도 한두번 나간건 그런가보다 할 수 있는거 아님? ㅋㅋ맥주 사온거가지고 뭘 어이없어할거까지 있는지..
ㅋㅋㅋㅋㅋㄹㅇ 그냥 커플이라 심술난거 같은데
본인임? 바깥쪽자리면 알 바 아닌데 맨 안쪽 자리라 지들 지나다닐때마다 10사람 정도가 몸틀고 다리 오므려서 지들 지나가라고 비켜주는데 죄송하단 말도 안하는게 정상임? 왔다갔다 편도로만 따지면 6번인데 그게 공연에 어케 방해가 안돼?
나 며칠 전에 막콘인데 장염판정받았다고 쓴 사람인데 나는 화장실 왓다갓다 피해주기 싫어서 탈수걱정되는데도 물 금식하고 갔음. 스탠딩도 아니고 지정석이면 이게 맞잖아. 근데도 이게 민폐가 아냐? 스탠딩에서 일어섰다고 시야 가린다고도 글 올라오는게 갤인데???
ㄹㅇ ㅋㅋㅋㅋ
ㅁㄹ겠다 생각차인가보지뭐 나도 지정석이었는데 내 옆 애도 나초사고 화장실가느라 두세번 왔다갔다했는데 별 생각 안했음 ㅇㅇ 난 솔직히 자리비켜줘야하는게 그렇게 큰 민페인지 모르겠음 그냥 잠깐 다리 모아서 비켜주면 되는걸
좌석은 원래 들어왔다나갔다 해도 됨 뭔 수능 시험도 아니고 본인들 맘이지 보통은 그런거 신경도 안씀
싫을수도있지 난 내 뒤쪽 커플 콘서트내내 맥주산다고 왔다갔다하다가 ㄹㅈ 나오니까 돼지멱따는소리로 미친듯이 소리 질러대서 거슬렸음ㅋㅋㅋㅋㅋ sparks할땐 감상하고싶었는데 목아프다면서 겁나떠들어대고 ㅋㅋㅋ 짜증났는데 좋았던게 더 커서 그냥 그런갑다하고말았어 곱씹지말고 행복했던것만 떠올리며 간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