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 지정석 다양하게 가봤는데

정면 시야도 보고싶어서 돌출정면 갔다가

4열 부터는 걍 지옥이더라

역시 1, 2열이 최고


185 기준 펜스에 키작은 여자들 모여있는곳 뒤로 자리잡고 시야 개좋다고 만족했다가

공연 시작하니깐 앞에 미친년들과 커플들이 머리 위로 폰 다쳐들어서

의미없없음

뒤통수랑 손, 폰 화면 직관하고 왔는데


내 앞에 이 년놈들 빼고 다 사랑함

공연중에 나 능력좋지? 잘 찍었지? 하면서 남친에게 자랑하던 그 대사는

아직 잊혀지지 않고 트라우마로 남는다

느긋하게 들어갔는데 나도 뛸껄 그랬나 후회 막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