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카메라가 좋다해도 불과 몇m 앞에서 보는 실물은 절대 카메라에 담을 수 없음 그리고 거기서 즐기는 떼창과 호응은 평생 못잊을거 같다

비록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지 언정, 막상 보게되면 그 힘듬은 다 사라지고 신나기만함

아직도 여운이 남는다 걍 스탠딩이 고트가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