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3층, 세미막콘 스탠딩, 막콘 2층 갔다옴
첫콘은 걍 내한 첫공연이라는 기대감 설레임, 스포없이 처음보는 공연이어서 좋았고 강강술래 낭만
세미막콘 에버글로우,돈패닉,에일리언좌 덕분에 진짜 행복했고
오늘은 지정석에서 봤는데 막콘이라 그런가 내가 간 공연중에서 떼창이랑 호응 제일 좋았어서 싱글벙글하면서 봤어
진이랑 로ㅈㅔ 진짜 나올줄은 몰랐다..
송북때 인마플 언급 많이해서 불러줄줄알고 기대했다가 진 나와서 순간 팍식었지만 그래도 게스ㅌ 못봤던거 다 봐서 좋았음
립서비스일수도있겠는데 한국 많이 좋아해주는거같아서 고맙고 마지막에 멘트칠때 진짜 눈물고였다
(근데 이제 음원 심심해서 못듣겠음)
다음에도 꼭 와줬으면... 진짜 올해들어 가장 행복한 2주였어
BELIVE IN LOVE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