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역사가 엄청 긴데 

진이 오랜 콜플팬 - 크리스마틴은 사이먼 페그 딸의 대부임 - 사이먼페그 딸이 방팬이고 진최애 (사이먼페그는 오징게임  대박나니 진에게 같이 출연하자고 농담 인스타에 올리기도함)

그러면서 진이 콜플팬인거 알려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진도 b.ts에 콜플 노래 영업해서 힘든 시기 같이 콜플 노래 듣고 함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bt.s이 해외 스케에서 콜플 노래를 커버했는데 그걸로 어떤 디제이가 거하게 인종차별한 일이 있었음 이게 엄청 크게 화제가 됐었는데 크리스마틴이 마치 우리가 만나면 안될사람처럼 느껴졌다? 이런말 함 그래서 당시 경험을 담아 마이 유니버스라는 노래를 방과 같이 쓰고 작업하게 됨(코로나떄 이 작업하러 격리까지 하고 한국 들어옴ㅋㅋ)


사랑노래로도 봐도 무방하지만 마이유니버스 가사 보면 (다른이들은)우리가 함께 하면 안된다고 했어  우리는 서로 너무 다르니까(다른곳에서 왔으니까)

라는 내용의 가사임 그리고 그런 인연이 말해주듯 크리스마틴이 방과의 관계 그리고 특히 진과의 관계 엄청 애틋하게 생각하고 리스펙해서 꾸준히 인터뷰도 하고 공연에서도 여러번 샤라웃함 (마이유니버스도 방공부 하고 와서 부를때 댄브 할수있게 고려해서 만듦)

그리고 진 군대 가기 전 팬들에게 들려줄 노래 만들어줄수있냔 말에 기꺼이 아끼던 노래 만들어주고 뮤비도 나오고 가기 전에 팬들과 만날수있게 본인 콘서트에서 무대 할수있게 해주고 진도 그 1곡의 무대를 위해서 멀리 아르헨 날아가 공연함

그뒤로도  콜플이 투어 하면서도 꾸준히 다른나라에서도 마이유니버스에 방 영상 틀고 내 형제들이 군대서 잘 지내길 바란다면서 멤버들 이름 샤라웃하고

투어 내내 진이 만든 인형,굿즈 데리고 투어 시키고 다님 그리고 제대한 뒤에 다시 또 만나게 된거 ㅋㅋㅋ 이둘이 만나 작업하는 다큐도 있음!!



Chris Martin mentioned #BTSJIN on

saying that the idea of BTS x Coldplay collaboration was suggested by Jin.

“At first I was like no way because the idea got suggested by Jin, Worldwide Handsome Jin from BTS, and I was like I don’t know how that could ever work.”

+인터뷰에서 진야그 많이 하고 좋아하니 '그래서 진은 언제 입양하냐'라는 소리  많이 들음
+마유 주인공 다코타와 부른 진이 작년 구찌쇼에서 만남 둘이 구찌앰버

여기저기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