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좀 뒤라 어차피 잘 안 보일 거 같아서 폰넣고 보는데 c스테이지 지나갈 때 이쪽으로 지나가는 줄 모르고 어버버하다가 겨우 폰꺼내서 찍은 사진과 끝날때 찍은 사진 ㅋㅋ
좌석에서도 공연보누라 동영상 찍은게 파라다이스랑 옐로우밖에 없네
암튼 스탠딩 키작아서 2시간 내내 까치발들면서 뛰었지만 만족했음 재밌었다..
17년은 3층 중앙에서 보고 이번엔 첫콘은 1층 p석에서 보고 뭔가 좀 아쉬워서 막콘 스탠딩으로 갔는데
점점 신분상승 하는 기분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좋아하는 노래를 같이 듣고 부르면서 뛰어노는 기분은 항상 벅차고 감동이야
좌석도 충분히 좋았자만 스탠딩이 잘 안 보여도 같이 뛰노는 그런 현장감이 좌석이랑은 다름 너무 좋아
콜드플레이의 말을 새기면서 다음을 기약하며 believe in love,,
우와 두번째 나가는거 찍었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