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플 초기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비교적 최근의 콜플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를 만족하실 수 있을 앨범이 될 것 같아서 그럼
대표적인 2곡을 예시로 들자면
Coloratura는 10분이나되는 길고 신비로운 음악을 만들었는데
이는 락과 우주배경같은 효과음의 조화를 실험한 음악으로, 초기 감성의 팬들이 특히 좋아함
이게 때마침 세계적으로 평점도 높이 부여되고 있음
나도 이 곡을 매우 좋아함
또한 9월 24일에 곧 선공개될 My Universe는 상업적으로 매우 흥행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갈아넣은 것으로 보임
이러한 점은 비교적 최근 콜플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
, 콜드플레이를 처음 아시는 분들에게 특히 만족할 만한 곡이 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유출 30초 들어보니 누구나 거슬리지 않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이 될 것이라고 가히 생각해봄
이러한 상반되는 분위기들의 곡들이 각각 배치된 것으로 보아 옛날과 요즘 음악계의 스타일을 통합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아닐까 싶고
결국 다양한 리스너들의 취향을 모두 사로잡을 앨범이 될거라고 감히 믿어봄
ㄹㅇ 옛날의 감성이랑 요즘의 사운드가 합쳐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