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좋아하는 문화생활이 혼자 영화 보는건데 영화70프로 포스터받기위해 30프로 올해 러브레터, 500일섬머, 서브스턴스, 아노라, 미드나잇인파리, 에에올, 브루탈리스트, 콘클라베 등 평론가 평 좋은거, 다시 재개봉 한거 봤는데 솔직히 평론가 아니라 완전 재미는 없었음
근데 콘서트 갔다오니깐 영화관 가서 영화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ㅋㅋㅋㅋㅋ 후 내한 빨리 다시 왔으면
그나마 좋아하는 문화생활이 혼자 영화 보는건데 영화70프로 포스터받기위해 30프로 올해 러브레터, 500일섬머, 서브스턴스, 아노라, 미드나잇인파리, 에에올, 브루탈리스트, 콘클라베 등 평론가 평 좋은거, 다시 재개봉 한거 봤는데 솔직히 평론가 아니라 완전 재미는 없었음
근데 콘서트 갔다오니깐 영화관 가서 영화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ㅋㅋㅋㅋㅋ 후 내한 빨리 다시 왔으면
아노라 재밌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