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혼자 갔는데 저 멀리에서 혼자 계신게 한번에 보였음

본공연전에하는 공연보다가 어느순간보니 자리잡으시다가 밀려들어오셨는지 내 바로 옆에 계셔서 깜짝 놀람

솔로 였으면 용기내서 말한번 걸어봤을텐데 여자친구 있어서 설레었던 마음만 간직함

공연보다보니 어느샌가 사라지셔서 신기루 같은 느낌이었음


주변에는 당연히 말할수 없는 기억이라 갤에나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