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외국 여행하다보면 작은 배려에도 호감이 상승하고 여행이 끝난뒤 돌아보면 이게 좋았다 저게 좋았다 뭘 못해서 아쉬웠다 이런게 있음


남녀 가리지 않고 더 말걸면서 놀아볼걸 이런것처럼


이번 콜드플레이 콘서트에도 처음보는 사람인데 옆에서 열광하는 모습보고 나도 모르는 노래 나와도 더 크게 따라할걸 이런  생각 드는 그런거


다음에는 여러번 갈거야 최소 세번은 가야겠음